바른진로취업연구소(대표 금두환)를 통해 첫 강의를 시작했다. 중원대학교 신입생 전체(1,000명) OT 특강이었다. 아침 9시부터 시작해 500명씩 나뉘어 1시간씩 2타임! 드 넓은 대강당, 많은 학생들 대상이라 다소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강의 의뢰를 받고 부터 계속 고민을 했다. '어떤 이야기를 할까?' 학교 측에서 원했던 타이틀은 <보람있는 대학생활> 이었다. 이제 갓 입학한 새내기들 그리고 주어진 짧은 시간. 이 두 가지 조건에 내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개 정도의 액션 플랜을 던져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경험을 기록하여 경력으로>

첫째. 대학생활 하며 명함 만들기

둘째. 기록을 통해 대학생활 only one 포트폴리오 만들기




15학번 새내기들을 위해 04학번 선배가 (아... 11학번 차이라니...) 해주는.. 뭐랄까 멀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다. 결국 내 이야기를 해야 뜬구름 잡지 않겠지? 

(1) 내가 만일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2) 호모헌드레드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알아야 할 미래형 경력곡선!

(3) 대학생활, 나를 증명하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3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었다. 





나는 내가 대학교 4학년이 되서야 뼛속깊이 느낀게 하나 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강점이 뭐지?' 그때의 충격이란 지금도 고개를 절레절레 하게 만든다. 열심히 달리는게 답이 아니었다.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늘 일차선 도로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친구에게 '독하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뭔가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았는데, 정작 졸업과 취업 문턱에서 나는 나에 대해 아는게 없었다.


그때부터였다. 강의실과 캠퍼스를 넘어 사람들을 만나러 다녔다. 고민을 혼자 끌어안지 않고 풀어내려 애썼다. 그렇게 시작되었던 대학생자기경영클럽 운영진 활동. 그 클럽으로 만났던 김우식 씨와는 지금까지도 사회생활을 하며 든든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첫 인맥 파티가 아직도 생생하다. 대학생 25명과 사회인 25명을 초대해 함께 네트워킹할 수 있는 파티였다. 보라매공원 역 근처에 있는 펍을 무료로 빌렸다. 대학생 7명이 기획한 취지를 적극 동감하며 사장님은 음식 값만 저렴하게 받고 홀을 내주셨다. 이때 처음 만들었던 명함. 별거 없었다. 직장생활을 해야만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했던 그 명함, 500장에 8000원 주고 7명이서 만들었다. 이를 기점으로 대학생활 자기경영 10단계 매주 스터디, 소셜캠퍼스로 진행하는 청춘, 말하는대로 1~3회, 대학로 거리축제 참가, 후원받아 진행된 가평 클럽피쉬 MT, 소셜 방송과 대학생활포트폴리오 프로그램까지. 복잡한 미로를 헤쳐나가는 시간이었다. 혼자가 아니기에 함께 사는 법을 배웠고, 하고자 하는 일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배웠다. 특히나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한 소셜캠퍼스 제 1회 청춘, 말하는대로 행사에서는 시가 500만원 어치의 상품을 협찬받는 기염을 토했다. 떡과 핫바같은 간식부터 100여권의 책. 그리고 국대떡볶이 상품권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TFTeam 대학생들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해 로고 및 인쇄물 디자인, 기획, 운영, 신촌 거리 홍보라는 미션을 잘 수행했다. 그때의 인연 역시 지금까지도 잘 이어오고 있다. (후원협찬 결과 보고서도 있다. 그때의 치열했던 회의록: 클릭) 뭐랄까? 누군가 사람 하나 추천해 달라고 하면 내밀고 싶은 카드랄까?





내가 나를 알아가는 방법은 단 하나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어제 저녁 운전을 하다 라디오를 켰는데 '배처수의 음악캠프' 오프닝이 시작될 참이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내 내면의 목소리를 덮지 마세요. 한번 뿐인 인생인데 자신을 알아 가면서 살아아죠" 해야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미루지 않고 하루하루를 욕심내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던 중원대학교 15학번 신입생 중에서 단 한명이라도 다른 생각으로 움직여 준다면.. 그것만큼 내게 큰 보람은 없을 것 같다. 내게 명함을 받아갔던 친구도 있었는데. 

후회없는 대학생활이란 없는 것 같다. 다만 아쉬움을 적게 남기려면 '하고 싶은거 다 해봐라' 라는 것 뿐이다. 미친듯이 공부해서 장학금도 타고보,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하루 20시간 알바도 해보고, 자체공강으로 여행도 떠나보고 말이다. 사람이라는 동물은 해봐야 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빠른 취업보다 중요한건 바른 취업입니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대표 금두환)

http://career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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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욕심이 컸다. 3시간의 강의 진행이 끝난 후 병이 났으니까. 그만큼 잘 하고 싶었고, 많은 준비를 했다. 2월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정기모임 후 잡은 날짜는 참석하기 어려운 이유들이 많았다. 금요일 저녁, 대중교통 조차도 막히는 강남, 설연휴 바로 전 주 등.. 주관주최는 40라운드 였으므로 2월 안에 해야한다는 생각이 컸다. 설 연휴에 '블로그랑 놀아보세요' 하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나 급한 일이 생긴 분들이 당일날 불참 의사를 밝혔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했기에, 강의 전 모든 참석자 들에게 초대장을 돌리고 [가입]을 체크하는 것도 일이었다. 실습으로 진행되는 강의는 늘 긴장과 긴장의 연속이다.


- 노트북 필수 지참

- 현장 와이파이 확인

이 둘은 강의의 필수 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와이파이 시그널이 약해 속에서 불이났다. 장소를 예약할때 누차 이야기를 전했음에도 어쩔 수가 없었다. 또한 자주 가던 토즈를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해보고 싶은 욕심에 많은 리서치를 했고 예약한 공간이.. 사진과 다르게 그렇게 협소할 수 없었다. 직원에게 물었다. 

"제가 예약한 공간 맞나요?"

다시는 그 공간을 가지 않으리니. 추천도 하지 않으리니. 강남 메이아일랜드 라는 공간이었다. 참석하신 분들께 어찌나 미안스럽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 내지 않고, 3시간 꽉 채워서 잘 끝냈고 집중도도 좋았다. 




나에 대한 소개로 강의는 시작되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입니다. 나는 이렇게 나에 대한 정의를 한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 On-Line Brand Director 사람, 상품, 서비스 등의 브랜드가 온라인 상에서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 강연/이벤트/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을 세우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활동들은 개인브랜드 매니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홍보/ 마케팅/ 미디어/ IT등의 전공자에게 유리하지만 필수는 아니다. 사람과의 만남, 참여의 장을 만들고 SNS를 즐겁게 사용하는 열정이면 충분하다.




왜 블로그를 해야 할까? 페이스북도 있고, 카카오 스토리도 있고, 텀블러, 핀터레스트..... 왜?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검색]을 통한 콘텐츠 재소비에 있다. 

1. 내가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전달해 주는 메신저

2. 가치 있고 창조적인 판로를 제공해주는 도구

3.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주 쉬운 길

4. 열정을 갖고 자신의 전문 영역을 세상에 말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구


그렇다면 브랜드 블로그란 무엇일까? 나는 이렇게 정의한다. 

하나. 과거를 정리하고,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록 플랫폼

둘. 검색되는 양질의 콘텐츠가 담긴 온라인 프랫폼

셋. 나 라는 브랜드를 대변하는 플랫폼





티스토리와 네이버블로그의 차이점부터 블로그 유형 9가지, 2015년 나에 대한 상황 적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빡쎈 실습이 진행되었다. 참석한 분들의 블로그 모니터링을 위해 트랙백 실습은 모두 미션 클리어!~ 브랜드블로그 프로그램 공지글(http://onbranding.kr/1712)에 자신의 블로그에 쓴 [자기소개]글을 트랙백 하는 것이었다. 모든 블로그를 방문하며 덧글을 솨~악 다 달아주니 한시간이 훌쩍이다. 역시 블로그는 시간을 내어준 만큼 돌아오는 것...




다들 이거 작성하세요! 하고 카메라를 들었는데 그 틈새를 놓치지 않는 정연호 작가의 [사탕샷] 누구보다 실습시간을 알기에, 3시간이라면 '당 떨어져...' 전날 홈플러스에 달려가 츕파츕스과 마이쮸, 엠앤엠 초콜렛, 비스켓, 초코바를 마구 담아댔다. 그리고 전매특허(?) 1인 1봉을 위한 밀봉포장에 들어갔다.. 이거 정말 늘 노가다인데, 뭔가 매력있다. 1인 1봉!








춘천에서 온 스물두살 대학생부터 평택으로 귀가해야 하는 직장인, 아직은 방학이라 좀 여유로운 초등학교 선생님과 Gym을 운영하는 운동 트레이너 그리고 사진작가. 대기업 회사원과 부천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준 분, 알콩달콩 커플로 참석한 금대표님네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를 통해 갔던 군부대 일정에서 만난 예쁜 쌤 그리고 기꺼이 시간내어 스텝해준 내 반쪽에게 감사를 드린다. 







● 사진: 정연호 작가 (http://jakephoto.tistory.com/


정연호 작가는 강의를 듣고, 실습을 하며, 주말에 뚝딱뚝딱 하더니 벌써 이렇게 멋지게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다. 역시 콘텐츠가 있는 사람을 채울게 많아서 기술 적인 요소들을 알게 되면 금방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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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 1단계 자기성장 카테고리에 업로드 하는 글입니다. 




최초의 금기는 무엇이었을까? 바로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이브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선과악을 따 먹은 것 아닐까? 이렇게 꼭 하지 말라고 하는 걸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누군가를 콕 집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우리는 하지말라면 하고 싶은 DNA를 가지고 있으니까.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라서 그런걸까?

"도대체 저 사람은 왜 그러는걸까?" 라는 주제로 사람들의 심리를 파헤치는 토크쇼가 있다. 바로 매주 일요일밤 11시에 JTBC에서 <속사정쌀롱>이다. 일명 '인간 심리에 대한 심도 깊은 토크 배틀'로 6명의 MC(윤종신, 진중권, 허지웅, 장동민, 이현이, 강남)와 1명의 게스트가 초대되어 진행된다. 특히 지난주는 <금기의 심리학>으로 청개구리 저리가라 하는 인간의 묘한 심리를 다루었다. 1명씩 돌아가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기 한가지씩을 이야기하고 투표하여 랭킹을 다투어 1등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준다. 개인브랜딩을 하는 나에게 꼭 다짐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순간적으로 나와 캡쳐를 했다. 바로 호기심 결핍을 금기시 하자는 것이었다.

MC 윤종신이 말했다. 
흔히 꼰대라고 부르는 늙은이를 통칭하는 은어는 평균 45세를 기준으로 부른다고 한다. 이렇게 불리우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호기심 결핍'이었다. 자신이 모르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 결핍으로 세대간의 단절이 생겼고, 이에 꼰대라는 은어가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에 MC 허지웅이 이렇게 곁들였다. 
성공했다고 일컬어지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인정하는 자신만의 성공 비결은 바로 '나는 타인의 금기에 도전했다'는 것이다. (즉, 다들 안된다 못한다 라는 것에 해냈다는 것) 하지만 자신보다 어린 세대들이 같은 도전을 하려고 하면 역설적인 태도의 변화를 보인다. '나는 했지만 너는 안 돼~' 이런 행동 역시 꼰대라 불리게 되는 인간의 심리이다. 

방송에서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내게 큰 메시지로 다가온 장면이었다. 2014년부터 많은 변화를 겪어 내면서 마음과 몸이 쉽게 피로하곤 했다. 지친 마음은 곧 호기심 결핍이 되어 버렸다. 누구에게도 어떤 일에도 의욕을 이끌어 올리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용기를 낸다. 나를 위해서, 내 성장을 위해서 내 호기심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사람과 일에 함께할 것이다. 되고싶은 내가 되기 위해서 말이다. 마흔다섯 꼰대는 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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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용기순환협회와 대학생들의 아름다운 동행

[2014 캠퍼스리유즈챌린지 - 발대식]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온라인포트폴리오 블로그 구축운영

열정을 지닌 똑똑한 개인이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일은 너무 많다.
사람들은 자신이 꿈꾼 직업으로 가는 길을 블로그로 개척해왔다. 
- <온라인에서 팔아라> 데이비드 ​미어먼 p.84


 


 

 

온라인브랜드디렉터. On-Line Brand Director

 

사람, 상품, 서비스 등의 브랜드가 온라인 상에서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 강연/이벤트/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을 세우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활동들은 개인브랜드 매니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홍보/ 마케팅/ 미디어/ IT등의 전공자에게 유리하지만 필수는 아니다. 사람과의 만남, 참여의 장을 만들고 SNS를 즐겁게 사용하는 열정이면 충분하다.

 

전 세계에 하루에도 쏟아지는 소셜미디어의 갯수는 수만가지. 모든 서비스와 기능을 다 알고 쓰는 사람이 있을까요? 콘텐츠를 상황에, 필요에 맞게 적절한 서비스를 사용하면 되지요. 예를 들면, 이미지는 핀터레스트, 방송은 유스트림, 동영상은 유튜브, 소통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네트워킹은 페이스북 그룹, 홍보는 페이스북 페이지, 팀 콘텐츠는 팀블로그, 설문은 온라인오피스 구글닥스, 문서 공유는 슬라이드 쉐어, DB구축은 뉴스레터 발행, 이벤트는 온오프믹스, 데이트는 마음씨! 정도로 소개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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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블로그 스토리]

 

학교 3학년 때 제대로(!) 블로그를 시작했었다. 같은 랩실을 사용하는 멤버들과 함께 다음에서 제공하는 티스토리로 경쟁아닌 경쟁을 했었기 때문이다. 참 유치했지만 [그 날 방문자수 제일 낮은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기]와 같은 내기 말이다. 우리는 각자 방문자수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쓰기 위해 고뇌했다. 그리고 방문자수를 높이기 위해 타인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덧글을 남기는 일도 했다. 이런 일들이 지금에 와서 보니까 딱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적인 일이었다. 여튼, 이렇게 시작한 블로그는 재미있었고, 나로 하여금 무언가를 꾸준히 기록하게 만들었다. 노트나 다이어리에 적는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잃어먹기 일쑤였으니까. 

데이비드 미어먼 스코트의 <온라인에서 팔아라>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로 개인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나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준 책이었다. 내가 느끼고 경험했지만, 말과 글로 표현하지 못했던 것들이 담긴 책이었다. 요즘 세상이 [컴퓨터 활용과 온라인 활동]에 대한 스킬만 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감히 말한다. 그렇기에 상품이든, 서비스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든.. 심지어 나 까지도 온라인에서 팔아야 하는 시대이다. 

온라인을 활용한다는 것,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검색 엔진을 통해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나를 찾게 될 것이고, 나는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더 좋은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콘텐츠 중심의 플랫폼 블로그는 한 주제에 열정을 갖고 자신의 전문 영역을 세상에 말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다. 또한 블로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주 쉬운 길을 제공한다. 


1인 미디어라고도 하지 않는가? 
블로그에 쓴 글을 가지고 기자들이 기사를 내는 아이러니한 경우도 봤으니 개인블로그의 영향력은 절대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와 동떨어진 시장, 분야, 조직에 속해 있는 경우에 오히려 배울 것이 많다고 한다. 매우 가까이 붙어 있는 경쟁자들의 모습을 베끼기보다는 멀리 있는 성공 사례들을 열심히 따라 함으로써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온라인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온라인에서는 전문성을 갖추지 않아도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빚 좋은 개살구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하며, 본인이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한다.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about Me 포스팅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에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은 개인정보를 노출하라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포트폴리오로서 기본적인 소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기장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무엇에 관심이 있고, 왜 이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자신의 전문성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지... 기록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도전의 장을 만들어 갈 수 있으니까요.

2014 캠퍼스리유즈채린지​로 활동을 하며 [빈병 재사용]과 [빈용기 보증금제도] 활성화를 위한 미션수행들이, 단순 홍보 역할을 원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신의 꿈과 목표, 인생의 가치관과 부합하는 활동들로 시간 기록을 채워나간다면 캠퍼스리유즈챌린지 활동이 모두 끝났을 때 생각지 못한 큰 자산이 남게될꺼라 생각합니다.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검색되는 콘텐츠가 쌓이니까요. 그렇기에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블로그에 보여주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이다. 
앨아크라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골드스타인(Steve Gold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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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개인브랜드사관학교 3기] 3강. 온라인브랜딩


자신의 이름으로 산다는 것은 그 이름으로 뭔 일을 하고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을 누구와 왜 하는디를 스스로 정릐하고 기록으로 기억될 수 있게 해야한다. 그것이 곧 퍼스널브랜딩이 아닐까? 이에 필수 옵션은 바로 온라인 브랜딩이다.







(주)엠유에서 진행하는 개인브랜드사관학교 3기, 3강 온라인브랜딩 파트를 담당하면서 이번 시간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온라인 활용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일방적인 강의 후 숙제나, 동기부여로는 만족스럽디 못하다. 오늘 진행은 딱 두명, 공유경제 키워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J와 건강한 채식 레시피 및 컨설팅으로 온라인 기록만 수혈되면 브랜딩에 날개가 달릴 P. J는 다음의 티스토리에 블로그 둥지를 틀고 있었고, P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다. 말이 운영이지, 전체 글 갯수는 한 자리의 일상 이야기가 대다수이고 사진만 있는 블로그라 혹독하게(?) 평했다. (세~게~말~하고~웃었~어~요)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될때면 늘, 사례리서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특히 교육대상자가 너무 포괄적이거나 온라인에 대한 이해도가 중구난방일때 눈높이 맞추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이번도 마찬가지였다. 사람 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느 범위만큼을 전달해야 하느냐가 중요하니 말이다. 제일 먼저 물러본 것이 '블로그와 페이스북' 계정이었다. 그리고 그 둘을 몇일 간격을 두고 모니터링했다.






이론보다는 실습으로, 블로그에 대한 환상보다 꾸준히 운영할 수 있도록, 일상블로그가 아닌 전문블로그로서 퍼스널브랜딩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 알찬 내용 꽉꽉 담아 진행했다. 


벌써 3기 개인브랜드사관학교는,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브랜드매니지먼트社 (주)엠유(대표 조연심)의 기획으로 런칭되었다. 나는 개인브랜드사관학교 1, 2기 매니저로 활동했으며 지속적으로 [온라인브랜딩]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얼마나 감사한 기회인가!^.^ 매번 같은 강의가 아닌, 늘 진화되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지는 개인브랜드사관학교 이기에 나 역시 늘 긴장이다. 재탕 강의안이 없으니..., 



* 개인브랜드사관학교 문의/ 브랜드PD 박현진: sentipark@gmail.com

개인브랜드사관학교 3기 커리큘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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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셀프브랜드리더십과정 3기 2014. 19 ~ 21 강원도 옥계 한국여성수련원


SNS를 활용한 브랜드전략,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언제와도 전국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강의장.

탁 트인 바다와 파란 하늘에 힐링이 되는 그런 곳이다.


자신있게 인사드리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입니다.^^

사람, 상품, 서비스 등 유무형의 가치를 온라인에서 검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교육, 컨설팅, 소셜미디어 전략관리운영 등의 일을 하고 있어요. 검색했을 때 양질의 콘텐츠로 사용자를 만족시키는 즉, 사람과 사람을 콘텐츠로 연결해주는 일 입니다.









[강의안 일부]





150. 던바의 법칙.

우리가 동시에 인맥, 한자리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게 어울릴 정도로 친밀감 있는 사람은 최대 150명.

물리적 공간에서의 소통은 1대 1 많게는 1대 4정도 제한이 되지만 이제는! 우리의 대화가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으로 기록되고 보존되면서 오랜시간 소통이 지속되지요. 다시말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물리적 소통의 제약을 뛰어넘게 되었어요.

150명의 한계가 깨지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춘 필수가 아닐까요?^^







[영상만들어보기 실습]

어플1. Magisto

- 터치 앤 드래그만으로도 영상만들기 끝! 

- 자동편집, 템플릿 제공, 


어플2. WeVideo

- 편집, 자막, BGM, 템플릿 

안드로이드계의 로드무비(?)라고도 불리우는데, 개인적으로 로드무비보다 좋은 것 같다. 안타깝게도 아이폰에서는 편집 메뉴가 없다. 허나. 모든 기계들이 각기 다른 UI를 자랑해 주시니.. 어떤 스마트폰에서는 어플 다운로드가 안되고..

이런 실습에서 아쉬운 점은, 모두 같은 디바이스를 가지고 실습을 하면 좋은데 생각지 못한 변수들이 발생하고, 그를 1대 다수로 대처해야 한다는게 여간 아쉽다. 

(다행히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선생님들은 없었다!)







[셀프브랜드리더십, 페이스북 그룹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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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창문이 액자가 되고, 풍경이 그림이 되는 강의실, 옥계 한국여성수련원.

늘 올때마다 신경써서 더 많이 숨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곳이다.

한 쪽으로는 피톤치드를 내뿜는, 솔향기 가득한 소나무 밭이 펼쳐져 있고,

한 쪽으로는 동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이곳을 알게된지 벌써 4년여.. 옥계에 오는 누구든 이곳의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음을 장담한다.

자연속에 마음이 머무는 곳, 옥계 한국여성수련원.

따뜻한 햇살이고 싶고, 시원한 그늘이고 싶은...





2013 강원도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

여성지도자 브랜드리더십 역량강화 교육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옥계 한국여성수련원



*오프닝 짧막 영상_





1. 브랜드아이덴티티 : 나는 누구인가?    by.지식소통 조연심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가까운 지인, 먼 타인 순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

내가 나의 욕심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아름답게 욕망하라.

자신이 한 일을, 했던 일들을 블로그에 기록하므로서 검색되어지며 영향력이 더 커지게 되었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나를 찾아 들어오게 된다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 일을 무대를 직접 만들어 우선 시작했다. 그리고 기록했다.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진행하다 보니 [그 일을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 [업:job]이 되었다.








>> 너무너무 반가운 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님과의 만남, 조연심 대표님 신간 <여자의 자존감>을 선물로:)




2. 브랜드스토리텔링    by.지식소통 조연심


잘 만든 브랜드 스토리는? 

"흥미로운 사람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흥미로운 형식으로 말하면 된다"




[경력곡선 미니특강]


1. 전통적 2. 다운사이징 3. 편종형 



3. 여성지도자 브랜드를 위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당신은 무엇으로 검색되고 싶으신가요? 

강의 전 점심을 먹다가 워크샵에 참석하고 계신 어느 회장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전국적으로 여성농업인이 전체의 50%를 넘는데도 불구하고 그녀들에 대한 지지나 영향력이 남성에 비해 훨씬 낮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 여성대통령 정부가 출범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내가 강의 인트로로 준비한 이야기와 맥락이 맞는 것 같아 기분이 씁쓸하면서도 현실에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울트라바이올렛 이야기.

전 세계적 최대 가입자수를 보유하고, 고공승진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주가는 엊그제 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의 이용자 절반 이상인 58%가 여성이고, 공유되는 정보들 중의 68%가 여성들의 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 7명의 이사진은 모두 남자였다. 이에 반발한 여성단체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페이스북 본사앞에서 시위를 벌였던 것이다. 여성 이사진을 채용하라는! 그리하여 탄생한 최초의 페이스북 여성이사 [셰릴 센드버그]


그녀는 구글 온라인 광고를 담당하며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 재무장관 수석비서관을 역임한 재임이었다. 페이스북 성공 아이콘으로 20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긴 그녀의 TED 강연은 <LEAN IN : 린인> 출간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연이은 성공을 몰고왔다. 여성들이 다양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필요한 현실적인 해답에 담긴 책. (나도 꼭 읽어야지) 여성과 일 그리고 리더십의 모든 것!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에 유용한 팁들이 담겨 있단다. 

(앗, 딴 길로 새버렸네)

여튼, 그런 그녀는 페이스북 성공의 아이콘이 되었고, 페이스북 최초의 여성 이사가 되었다. 



오랜시간동안 한 조직의 장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끌며 다양한 일을 하신 여성리더분들...,

만나서! 본인의 입을 통해서 들어야만 알 수 있는 이야기는 오래가지 못한다.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지만 온라인에 담은 말은 만리간다. 





내가 가진 것,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하고 있는 것, ...

물론 나의 커리어와 관련있는 행동들이고 생각들이고 정보여야 한다.


간혹,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며 소셜활동을 하는 것에 부담을 가지는 분들이 있다.

소모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면 끝없이 쓸모없는 시간이 될 것이고, 목적이 있고 필요에 의해 목표있는 일이라면 재밌다. 사람들의 반응을 순간순간 확인할 수 있고 그에 따라서 수정보완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무엇으로 검색되고 싶으신가요?"

사람들이 무엇을 검색했을 때 내가 검색되었으면 좋겠는지, 개인브랜드 키워드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다음 그를 담을 수 있는 도구를 구축하고 셋팅하는 것이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 도구는 정말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다.


_여행과 일이 함께하는 달콤했던 일정.


*페이스북 그룹 [여성지도자 브랜드리더십] https://www.facebook.com/groups/kwS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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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온라인브랜드디렉터라는 직업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없죠?

내가 하고 싶은것좋아하는 것, 배우고 싶은 것, 그리고 잘하고 싶은 것들을 엮어 저만의 직업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로서 오늘 오게될 신성중학교를 검색했어요.

진로상담부 소속의 2학년 2반 변oo 선생님이 올리신 야구장 체험기를 봤습니다.

꿈이 체육교사인 친구들학생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야구장을 찾은 선생님의 이야기들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올해부터 남녀공학이 되었고 매달 1회 효행의 날 선정비만프로그램 운영, 수영부와 골프부가 있다라는 정보를 알게 되었죠지난 1월에 3학년 8반 학생들이 삼성 딜라이트 체험학습도 다녀왔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럼온라인브랜드디렉터가 검색질하는거냐구요? 

검색당 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어디를 가든무엇을 먹든무엇을 사든 제일먼저 하게 되는 그것, 검색질

그쵸유형의 물건과 서비스 뿐만 아니라 사람도 검색을 하는 세상!!

그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얼굴만 봐도 아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힘.

이를 바로 퍼스널브랜드라고 합니다김연아어떤 일을 하죠박지성말 안해도 다 아시죠?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시공간의 제약으로 모든 사람들을 일일이 만나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이런 일을 잘하구요 이런 일을 해봤구요 주절주절.. 블라블라.. 

이럴 시간이 없다는거죠.

내가 말하지 않아도만나지 않아도 나를 알 수 있게 하는 도구는 바로 온라인입니다.

 

나의 오프라인에서의 활동들과 포지셔닝하고 싶은 브랜드를 꾸준하게 온라인에 기록하는 것이죠.

그런 기록들이 쌓여 검색을 당하게 됩니다.

 

검색을 당할 수 있도록 저는 다양한 브랜딩콘텐츠들을 기획 제작 배포 기록합니다.

그 콘텐츠 중에는 웹디자인영상보도자료작성글쓰기뉴스레터 등이 있습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가 되려면 이런 준비가 필요합니다.

온라인과 친숙해지기소셜네트워크라고도 하죠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의

도구들을 잘 활용해야합니다그리고 무엇이든 못해요안해봤어요가 아니라

 

배우려는 해보려는 태도와 열정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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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6일 화요일 1교시

안양 신성중학교 3학년 9반 교실에서 41명의 친구들과 함께

with 윤빛나, 한국교육리더십센터 DLC커리어코치 이은희 선생님


300프로젝트 멤버(김승애, 윤빛나 쌤)를 통해 주어진 기회!!

서로가 어떤 강점이 있고 어떤 활동을 하는지 서로 만나지 않아도 온라인을 통해 알기 때문에 이런 자리가 주어졌던 것 같다.

준비하는 동안 정말 친절하셨던 커리어코치 이은희 선생님까지 좋은 인연으로...

눈 똘망똘망 빛내며 들어주던 신성중학교 학생들이 부럽고 고마웠다. 내가 중학교땐 그냥 졸업하면 고등학교 갔고, 고등학교 졸업하면 점수 맞춰서 대학을 갔고, 대학 졸업할때쯤 취업을 고민했는데.. 아직은 시범사업이긴하지만 이런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 정말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들을 업으로 삼을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됐으면 좋겠다. 


California Dreaming,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빗방울이 내 머리 위로 떨어져요.

Cause, I'm never gonna stop the rain by complaining 불평한다 해서 비가 그치는 건 아니잖아.


[신성중학교 아이들의 직업체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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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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