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잡월드 Korea JobWorld 개관 3주년 기념,

미래직업 콘서트 : 질풍노도 잡(JOB) 수다!!


2015년 5월 14일 "질풍노도 잡(Job) 수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진로학교 콘서트 버전으로 진행됩니다. 개그맨 남호연님과 웃찾사팀이 진로와 관련한 개그코너를 진행하고 바른진로취업연구소 금두환 대표님과 '나만의 북극성을 찾아라' 저자 홍기운 대표님의 특강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게스트들과 한국고용정보원 김중진 직업연구센터장님 그리고 제가 창직사례로 함께 참석해서 토크쇼로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와 함께 걷는 한걸음, 의미있는 진로교육, 바른교육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 대상: 초등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부모, 지도자 동반가능)

- 문의: 1644-1333

- 장소: 한국잡월드 한울강당




[미래직업 콘서트 : 질풍노도 잡(JOB) 수다 신청하기]

* 현장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잔여석에 한하여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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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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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바른진로취업연구소(대표 금두환)를 통해 첫 강의를 시작했다. 중원대학교 신입생 전체(1,000명) OT 특강이었다. 아침 9시부터 시작해 500명씩 나뉘어 1시간씩 2타임! 드 넓은 대강당, 많은 학생들 대상이라 다소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강의 의뢰를 받고 부터 계속 고민을 했다. '어떤 이야기를 할까?' 학교 측에서 원했던 타이틀은 <보람있는 대학생활> 이었다. 이제 갓 입학한 새내기들 그리고 주어진 짧은 시간. 이 두 가지 조건에 내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개 정도의 액션 플랜을 던져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경험을 기록하여 경력으로>

첫째. 대학생활 하며 명함 만들기

둘째. 기록을 통해 대학생활 only one 포트폴리오 만들기




15학번 새내기들을 위해 04학번 선배가 (아... 11학번 차이라니...) 해주는.. 뭐랄까 멀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다. 결국 내 이야기를 해야 뜬구름 잡지 않겠지? 

(1) 내가 만일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2) 호모헌드레드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알아야 할 미래형 경력곡선!

(3) 대학생활, 나를 증명하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3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었다. 





나는 내가 대학교 4학년이 되서야 뼛속깊이 느낀게 하나 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강점이 뭐지?' 그때의 충격이란 지금도 고개를 절레절레 하게 만든다. 열심히 달리는게 답이 아니었다.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늘 일차선 도로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친구에게 '독하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뭔가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았는데, 정작 졸업과 취업 문턱에서 나는 나에 대해 아는게 없었다.


그때부터였다. 강의실과 캠퍼스를 넘어 사람들을 만나러 다녔다. 고민을 혼자 끌어안지 않고 풀어내려 애썼다. 그렇게 시작되었던 대학생자기경영클럽 운영진 활동. 그 클럽으로 만났던 김우식 씨와는 지금까지도 사회생활을 하며 든든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첫 인맥 파티가 아직도 생생하다. 대학생 25명과 사회인 25명을 초대해 함께 네트워킹할 수 있는 파티였다. 보라매공원 역 근처에 있는 펍을 무료로 빌렸다. 대학생 7명이 기획한 취지를 적극 동감하며 사장님은 음식 값만 저렴하게 받고 홀을 내주셨다. 이때 처음 만들었던 명함. 별거 없었다. 직장생활을 해야만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했던 그 명함, 500장에 8000원 주고 7명이서 만들었다. 이를 기점으로 대학생활 자기경영 10단계 매주 스터디, 소셜캠퍼스로 진행하는 청춘, 말하는대로 1~3회, 대학로 거리축제 참가, 후원받아 진행된 가평 클럽피쉬 MT, 소셜 방송과 대학생활포트폴리오 프로그램까지. 복잡한 미로를 헤쳐나가는 시간이었다. 혼자가 아니기에 함께 사는 법을 배웠고, 하고자 하는 일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배웠다. 특히나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한 소셜캠퍼스 제 1회 청춘, 말하는대로 행사에서는 시가 500만원 어치의 상품을 협찬받는 기염을 토했다. 떡과 핫바같은 간식부터 100여권의 책. 그리고 국대떡볶이 상품권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TFTeam 대학생들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해 로고 및 인쇄물 디자인, 기획, 운영, 신촌 거리 홍보라는 미션을 잘 수행했다. 그때의 인연 역시 지금까지도 잘 이어오고 있다. (후원협찬 결과 보고서도 있다. 그때의 치열했던 회의록: 클릭) 뭐랄까? 누군가 사람 하나 추천해 달라고 하면 내밀고 싶은 카드랄까?





내가 나를 알아가는 방법은 단 하나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어제 저녁 운전을 하다 라디오를 켰는데 '배처수의 음악캠프' 오프닝이 시작될 참이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내 내면의 목소리를 덮지 마세요. 한번 뿐인 인생인데 자신을 알아 가면서 살아아죠" 해야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미루지 않고 하루하루를 욕심내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던 중원대학교 15학번 신입생 중에서 단 한명이라도 다른 생각으로 움직여 준다면.. 그것만큼 내게 큰 보람은 없을 것 같다. 내게 명함을 받아갔던 친구도 있었는데. 

후회없는 대학생활이란 없는 것 같다. 다만 아쉬움을 적게 남기려면 '하고 싶은거 다 해봐라' 라는 것 뿐이다. 미친듯이 공부해서 장학금도 타고보,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하루 20시간 알바도 해보고, 자체공강으로 여행도 떠나보고 말이다. 사람이라는 동물은 해봐야 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빠른 취업보다 중요한건 바른 취업입니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대표 금두환)

http://career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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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눈은 살아있다.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時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 위에 대고 기침을 하자.

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

기침을 하자.


눈은 살아있다.

죽음을 잊어버린 靈魂과 肉體를 위하여

눈은 새벽이 지나도록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時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을 바라보며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 <김수영 전집1> 민음사 (1981, 97page)




홍대에 위치한 [바른진로취업연구소]에 간판이 걸렸다. 진로설계전문가 금두환 대표님과 열정치료의 홍종현 실장님 그리고 온라인브랜딩/진로포트폴리오 파트를 맡은 나 강정은까지. 함께하지 못한 분들도 있지만, 눈 내리는 날 달리는 간판을 보며 사진을 찍어댔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멤버 각자의 꿈이 합쳐져 누군가의 성장과 진로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말랑말랑한 듯 단단한 겉과 달콤한 내실을 가진 한라봉 같은 2015년을 보내고 싶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화이팅!!!



●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http://blog.naver.com/rightjob4u

 열정치료사 홍종현 http://blog.naver.com/bravobest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6-150

○ 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bar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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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바른진로취업연구소 진로학교, 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함께 진행된 제안서 작업. 홍보물 촬영을 위해 금두환 대표님의 동생이자 개그맨 남호연님을 찾아 SBS 등촌동 공개홀로 향했다. 정말 추운 날씨였지만 그 날씨를 거뜬히 이겨낼 만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TV로 보는 것보다 현장이 진짜 백배는 더 재밌던걸!~^^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뿌리없는 나무 (남호연, 최백선)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뭐라구? (유남석) / 성호야 (홍윤화)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배우고 싶어요 (안시우)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서울의 달 (박영재, 최수락)






대한민국에서 가장 적극적인 복지는 교육! 취업을 위해서는 바른 진로 설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바른진로취업연구소가 설립되었다. 홍대 앞에 자리잡은 바른진로취업연구소에서는 진로학교와 바른에이전시라는 두 파트의 사업이 진행된다. 연구소를 이끄는 금두환 대표님은 경험설계전문가로 자신이 가진 고유의 적성과 가치관을 찾아 자신만의 재미를 경험으로 설계하여 행복한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직장이라고도 하는 대학 내 교직원(취업지원관)으로 몸담고 있으며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인재중의 인재! 

엑스트라 청춘들에게 외친다. 

"당신에게는 삶의 주인공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까?"

"중요한 것은 빠른 취업이 아닌 바른 취업입니다"


●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http://blog.naver.com/rightjob4u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6-150

● CI/ 캐릭터 by. 디파인디자인 대표 정대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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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SBS 스페셜: 인재전쟁, 1부 신화가 된 인재 (2008년 12월 14일)




페르미 문제(Fermi Problem) 또는 페르미 추정(Fermi Estimate)에는 정답이 없다.

원래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논리적 추론) 과 생각의 힘(기초적인 지식)을 묻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엔리코 페르미의 이름을 땄다. 게스티메이션(Guesstimation)이라고도 하며, 기업 채용 면접에도 종종 등장한다.


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얽히고 섥히면서 탁월한 감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의 요구가 많아졌다.

정답이 없는 문제들에 적응하기 위한 사고의 훈련은 대학생들에게 필수다!












[세계대학생 연구대회] 아시아 태평양 11개국, 18개 팀 참가 - 제6회 (2008년)

- 과제: 홍콩의 테마 해양공원 개발

- 대회 전까지 주어진 26시간 안에 해야하는 일 : 주체측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실현성 높은 개발전략을 짜고 이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설명할지를 논의한다. 

- 결승을 거머쥔 팀이 다른 팀과 차별된 점이 있다면, 실현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 였고 소비자의 지출을 어떻게 끌어 올릴지 구체적으로 발표했다는 것이다. 










대학 4년은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찾아내는 시간이다. 

그래서,

다양한 클럽 활동,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최대한 많은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그러면

이 일을 직업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분야를 선택했다. 





"한국의 대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희망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첫 관문, 입사 면접.


Q. 본인이 조직인으로 생활하는데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게 무엇입니까?

Q. '잘했습니다'가 아니고 '내가 여태까지 잘해왔습니다'라는 것을 구체적인 사실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Q. 입사 후 2년,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세요?


모두가 열정적이고 똑똑하지만, 몇 가지 단점이 있다. 

불필요한 정보, 군더더기가 많다. 즉,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이건데 너희 회사에 들어가면 이런 것들을 이바지 해줄 수 있어, 그래서 날 뽑아줘야 해" 라는 어필이 없다. 
















[김태원]

대학때 써낸 책이 계기가 되어 입사 후에도 강연을 다닌다. "틀에서 벗어나 생각하자"

학과 시험과 도서관에 매달리지 않고, 전공과 학교를 벗어나 자신의 잠재능력을 시험했다. 

최고의 스펙, 최고의 기업에 입사한 친구들이 2~3년이 지난 후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 

"이건 내가 원하는게 아니야"


[구글]

- 매달 5억 2천명이 검색을 위해 접속하는 이 업체

- 인터넷 검색기술에 미쳐있던 두 명의 대학원생으로 시작,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 구글만의 독특한 기업문화 : 20% 시간제

하루 중 20%의 업무 시간은 뭐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즐거움은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인다. 

직업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다. 




과거의 방송을 보면서 현재를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다시금 생각해 본다. 지금까지 왜 일을 하냐고 누군가 물었을 때 '재미있어서'라는 답변을 하곤했다. 누군가에겐 그 답변이 한량처럼 보이기도 했고, 어린 친구의 객기같은 답변처럼 보이기도 했으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누군가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기도 했다. 

뭐 어쨌든, 늘 그랬듯 누구 때문에 내 선택을 바꿀 생각은 전혀없다. 다만, 내가 나에게 브레이크를 걸었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며 내게 부족한게 무엇인지를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는게 감사하다. 마지막 멘트인 '즐거움은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인다'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는 하루다. 무언가 해야겠다! 하고싶다!! 는 신호가 오면 머리와 몸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내게 즐거움을 주는 일들을 엮어 내 직업을 완성시켜야겠다. 


방송을 보며 필요한 부분을 캡쳐하고, 기록으로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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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대한민국에서의 취업은 가장 적극적인 복지입니다”

바른진로 바른취업을 위한 경험학교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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