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 개관 3주년 기념! 미래직업세계 트렌드 완전정복을 위한 미래직업콘서트

질풍노도 잡(JOB)수다

2015년 5월 14일 (목) 13:30 ~ 15:00 @한국잡월드


꿈을 찾는 우리들, 미래 직업을 고민하는 우리들.. 우리가 알고 싶은 미래직업세계에 대한 모든 유익한 수다! 직업과 진로, 취업과 창직전문가와 함께 고민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질풍노도 잡(JOB)수다.

오프닝. 웃찾사 '뿌리없는 나무' 공연

미니특강1. 금두환 대표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미니특강2. 홍기운 대표 (꿈을 심는 교육)

토크콘서트. 김중진(한국고용정보원 직업연구센터장), 강정은(온라인브랜드디렉터), 금두환, 홍기운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대표 금두환
일자리창출유공자 정부포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인재상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한 국가공인 진로설계전문가이다. 진로취업교육업체 컨설턴트로 시작하여, 대학교 교직원을 거쳐 바른진로취업연구소(진로학교)를 창업하였으며 연간 200회 이상의 진로취업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춘들을 위한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고용정보원 전문대학 취업지원가이드북 공동저자로서 진로진학상담교사 및 대학교수를 대상으로 하는 진로교육도 하고 있다. 

꿈을 심는 교육 대표 홍기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찾고 미래를 선택하도록 돕는 '꿈을 심는 교육' 대표로 따뜻한 멘토링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IT 기업, 창업자로서의 도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나만의 북극성을 찾아라' 등 저술. MBC 특강 '힐링공감' 등 미디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진로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연구센터장 김중진
직업을 연구하는 전문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직업연구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직업 선택을 지원하는 직업정보 개발과 전달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고 도전하는 창직(創職)활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2009년 대학교 4학년때 인생의 멘토를 만나 지금까지 도제 형식으로 사회적인 커리어와 사람 자산을 쌓았다. 일을 하면서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니 온라인브랜드디렉터라는 마나의 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란, 사람/서비스/상품 등 유무형의 가치를 온라인에서 브랜딩 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교육이벤트, 소셜채널 기획과 구축, 운영을 하는 일을 한다. 퍼스널브랜드와 검색의 시대에 검색될 수 있는 브랜드로 기억되게 하는 일. 결국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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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진로취업연구소(대표 금두환)를 통해 첫 강의를 시작했다. 중원대학교 신입생 전체(1,000명) OT 특강이었다. 아침 9시부터 시작해 500명씩 나뉘어 1시간씩 2타임! 드 넓은 대강당, 많은 학생들 대상이라 다소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강의 의뢰를 받고 부터 계속 고민을 했다. '어떤 이야기를 할까?' 학교 측에서 원했던 타이틀은 <보람있는 대학생활> 이었다. 이제 갓 입학한 새내기들 그리고 주어진 짧은 시간. 이 두 가지 조건에 내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개 정도의 액션 플랜을 던져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경험을 기록하여 경력으로>

첫째. 대학생활 하며 명함 만들기

둘째. 기록을 통해 대학생활 only one 포트폴리오 만들기




15학번 새내기들을 위해 04학번 선배가 (아... 11학번 차이라니...) 해주는.. 뭐랄까 멀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다. 결국 내 이야기를 해야 뜬구름 잡지 않겠지? 

(1) 내가 만일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2) 호모헌드레드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알아야 할 미래형 경력곡선!

(3) 대학생활, 나를 증명하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3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었다. 





나는 내가 대학교 4학년이 되서야 뼛속깊이 느낀게 하나 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강점이 뭐지?' 그때의 충격이란 지금도 고개를 절레절레 하게 만든다. 열심히 달리는게 답이 아니었다.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늘 일차선 도로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친구에게 '독하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뭔가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았는데, 정작 졸업과 취업 문턱에서 나는 나에 대해 아는게 없었다.


그때부터였다. 강의실과 캠퍼스를 넘어 사람들을 만나러 다녔다. 고민을 혼자 끌어안지 않고 풀어내려 애썼다. 그렇게 시작되었던 대학생자기경영클럽 운영진 활동. 그 클럽으로 만났던 김우식 씨와는 지금까지도 사회생활을 하며 든든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첫 인맥 파티가 아직도 생생하다. 대학생 25명과 사회인 25명을 초대해 함께 네트워킹할 수 있는 파티였다. 보라매공원 역 근처에 있는 펍을 무료로 빌렸다. 대학생 7명이 기획한 취지를 적극 동감하며 사장님은 음식 값만 저렴하게 받고 홀을 내주셨다. 이때 처음 만들었던 명함. 별거 없었다. 직장생활을 해야만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했던 그 명함, 500장에 8000원 주고 7명이서 만들었다. 이를 기점으로 대학생활 자기경영 10단계 매주 스터디, 소셜캠퍼스로 진행하는 청춘, 말하는대로 1~3회, 대학로 거리축제 참가, 후원받아 진행된 가평 클럽피쉬 MT, 소셜 방송과 대학생활포트폴리오 프로그램까지. 복잡한 미로를 헤쳐나가는 시간이었다. 혼자가 아니기에 함께 사는 법을 배웠고, 하고자 하는 일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배웠다. 특히나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한 소셜캠퍼스 제 1회 청춘, 말하는대로 행사에서는 시가 500만원 어치의 상품을 협찬받는 기염을 토했다. 떡과 핫바같은 간식부터 100여권의 책. 그리고 국대떡볶이 상품권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TFTeam 대학생들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해 로고 및 인쇄물 디자인, 기획, 운영, 신촌 거리 홍보라는 미션을 잘 수행했다. 그때의 인연 역시 지금까지도 잘 이어오고 있다. (후원협찬 결과 보고서도 있다. 그때의 치열했던 회의록: 클릭) 뭐랄까? 누군가 사람 하나 추천해 달라고 하면 내밀고 싶은 카드랄까?





내가 나를 알아가는 방법은 단 하나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어제 저녁 운전을 하다 라디오를 켰는데 '배처수의 음악캠프' 오프닝이 시작될 참이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내 내면의 목소리를 덮지 마세요. 한번 뿐인 인생인데 자신을 알아 가면서 살아아죠" 해야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미루지 않고 하루하루를 욕심내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던 중원대학교 15학번 신입생 중에서 단 한명이라도 다른 생각으로 움직여 준다면.. 그것만큼 내게 큰 보람은 없을 것 같다. 내게 명함을 받아갔던 친구도 있었는데. 

후회없는 대학생활이란 없는 것 같다. 다만 아쉬움을 적게 남기려면 '하고 싶은거 다 해봐라' 라는 것 뿐이다. 미친듯이 공부해서 장학금도 타고보,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하루 20시간 알바도 해보고, 자체공강으로 여행도 떠나보고 말이다. 사람이라는 동물은 해봐야 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빠른 취업보다 중요한건 바른 취업입니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대표 금두환)

http://career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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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욕심이 컸다. 3시간의 강의 진행이 끝난 후 병이 났으니까. 그만큼 잘 하고 싶었고, 많은 준비를 했다. 2월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정기모임 후 잡은 날짜는 참석하기 어려운 이유들이 많았다. 금요일 저녁, 대중교통 조차도 막히는 강남, 설연휴 바로 전 주 등.. 주관주최는 40라운드 였으므로 2월 안에 해야한다는 생각이 컸다. 설 연휴에 '블로그랑 놀아보세요' 하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나 급한 일이 생긴 분들이 당일날 불참 의사를 밝혔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했기에, 강의 전 모든 참석자 들에게 초대장을 돌리고 [가입]을 체크하는 것도 일이었다. 실습으로 진행되는 강의는 늘 긴장과 긴장의 연속이다.


- 노트북 필수 지참

- 현장 와이파이 확인

이 둘은 강의의 필수 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와이파이 시그널이 약해 속에서 불이났다. 장소를 예약할때 누차 이야기를 전했음에도 어쩔 수가 없었다. 또한 자주 가던 토즈를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해보고 싶은 욕심에 많은 리서치를 했고 예약한 공간이.. 사진과 다르게 그렇게 협소할 수 없었다. 직원에게 물었다. 

"제가 예약한 공간 맞나요?"

다시는 그 공간을 가지 않으리니. 추천도 하지 않으리니. 강남 메이아일랜드 라는 공간이었다. 참석하신 분들께 어찌나 미안스럽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 내지 않고, 3시간 꽉 채워서 잘 끝냈고 집중도도 좋았다. 




나에 대한 소개로 강의는 시작되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입니다. 나는 이렇게 나에 대한 정의를 한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 On-Line Brand Director 사람, 상품, 서비스 등의 브랜드가 온라인 상에서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 강연/이벤트/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을 세우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활동들은 개인브랜드 매니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홍보/ 마케팅/ 미디어/ IT등의 전공자에게 유리하지만 필수는 아니다. 사람과의 만남, 참여의 장을 만들고 SNS를 즐겁게 사용하는 열정이면 충분하다.




왜 블로그를 해야 할까? 페이스북도 있고, 카카오 스토리도 있고, 텀블러, 핀터레스트..... 왜?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검색]을 통한 콘텐츠 재소비에 있다. 

1. 내가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전달해 주는 메신저

2. 가치 있고 창조적인 판로를 제공해주는 도구

3.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주 쉬운 길

4. 열정을 갖고 자신의 전문 영역을 세상에 말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구


그렇다면 브랜드 블로그란 무엇일까? 나는 이렇게 정의한다. 

하나. 과거를 정리하고,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록 플랫폼

둘. 검색되는 양질의 콘텐츠가 담긴 온라인 프랫폼

셋. 나 라는 브랜드를 대변하는 플랫폼





티스토리와 네이버블로그의 차이점부터 블로그 유형 9가지, 2015년 나에 대한 상황 적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빡쎈 실습이 진행되었다. 참석한 분들의 블로그 모니터링을 위해 트랙백 실습은 모두 미션 클리어!~ 브랜드블로그 프로그램 공지글(http://onbranding.kr/1712)에 자신의 블로그에 쓴 [자기소개]글을 트랙백 하는 것이었다. 모든 블로그를 방문하며 덧글을 솨~악 다 달아주니 한시간이 훌쩍이다. 역시 블로그는 시간을 내어준 만큼 돌아오는 것...




다들 이거 작성하세요! 하고 카메라를 들었는데 그 틈새를 놓치지 않는 정연호 작가의 [사탕샷] 누구보다 실습시간을 알기에, 3시간이라면 '당 떨어져...' 전날 홈플러스에 달려가 츕파츕스과 마이쮸, 엠앤엠 초콜렛, 비스켓, 초코바를 마구 담아댔다. 그리고 전매특허(?) 1인 1봉을 위한 밀봉포장에 들어갔다.. 이거 정말 늘 노가다인데, 뭔가 매력있다. 1인 1봉!








춘천에서 온 스물두살 대학생부터 평택으로 귀가해야 하는 직장인, 아직은 방학이라 좀 여유로운 초등학교 선생님과 Gym을 운영하는 운동 트레이너 그리고 사진작가. 대기업 회사원과 부천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준 분, 알콩달콩 커플로 참석한 금대표님네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를 통해 갔던 군부대 일정에서 만난 예쁜 쌤 그리고 기꺼이 시간내어 스텝해준 내 반쪽에게 감사를 드린다. 







● 사진: 정연호 작가 (http://jakephoto.tistory.com/


정연호 작가는 강의를 듣고, 실습을 하며, 주말에 뚝딱뚝딱 하더니 벌써 이렇게 멋지게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다. 역시 콘텐츠가 있는 사람을 채울게 많아서 기술 적인 요소들을 알게 되면 금방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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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 10시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기획강좌01. 브랜드블로그

→ 프로그램 자세히보기(클릭)


※ 티스토리 기반의 브랜드블로그 구축 실습 프로그램 입니다. 참석자 분들은 아래 내용을 꼭 숙지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김상범/ 김승미/ 김영필/ 박미이/ 박월선/ 신영석/ 유동인/ 이민규/ 임경환/ 정연호/ 함태웅/ 금두환/ 김이나/ 이현정/ 최수진/ 손대희)



◑ 개인 준비물

- 노트북 필수 지참 (3시간 사용)


◑ 장소안내

[강남 메이아일랜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6-6 4층 / 1120 BLOCK

(문의. 02-556-6585 / 주차지원 안됨)

[지하철 오시는길]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직진 후 

파리바게트에서 우회전 직진 후

죠스떡볶이 골목에서 좌회전 후

롯데시네마 후면도로 좌측 커피빈 건물 








◑ 공지사항

- 3시간도 모자란 실습이기에 저녁 7시 정각에 시작합니다. 시간 꼭 지켜주세요.

- 별도의 다과나 음료는 제공되지 않고 개인별 할인된 가격 (3,000원~)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주차는 지원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입금 부탁드립니다. (40라운드 회원 1만원/ 비회원 5만원)

우리은행 (강정은) 709-411568-02-002 



◑ 제일중요

- 티스토리 기반의 브랜드블로그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 입니다. 신청하실때 적어주신 메일 주소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냈으니 꼭! 티스토리에 가입하시고 참석해 주세요. 혹시, 초대장이 안왔다거나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덧글로 달아 주시거나 공지문자에 답문이나 전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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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공지합니다!

40라운드의 2015년의 시즌1(상반기)에서는 매월 개인브랜딩을 위한 최적의 강좌를 진행합니다. 

2월 그 첫번째로, 개인브랜드를 위한 당신 인생의 두번째 탄생! 

온라인 브랜딩 개론!! 블로그로 내 브랜드 집짓기 입니다.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기획오픈강좌 

01. 브랜드블로그 Why & How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브랜드블로그 강좌 신청하기]


열정을 지닌 똑똑한 개인이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일은 너무 많다.

사람들은 자신이 꿈꾼 직업으로 가는 길을 블로그로 개척해왔다. 

- <온라인에서 팔아라> 중에서..



① 브랜드블로그, 강좌 안내합니다!

- 일시 :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 장소 : 강남 메리아일랜드

- 개인준비 : 노트북 (3시간 진행)

- 비용 : 40라운드 회원 1만원 / 비회원 5만원 (입금순 10명)

- 입금 : 709-411568-02-002 (우리은행, 강정은)

- 장소 및 참석자 공지사항 : http://mylucky8.tistory.com/1714


②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개인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분

2. 홈페이지처럼 블로그를 꾸미고 싶은 분

3. 블로그에 자신의 콘텐츠, 스토리를 담고 싶은 분

4. 온라인 브랜딩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싶은 분

5. 티스토리 블로그에 관심 있는 분


③ 세부내용 (총 3시간)

Guide. 브랜드브랜드가 뭐길래? (20m)

   - 과거를 정리하고,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록

   - 검색되는 양질의 콘텐츠가 담긴 온라인 플랫폼

   -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홈페이지, 워드프레스  뭐가 다르지?

   - 브랜드블로그 예시 (벤치마킹)

Workout. 브랜드블로그 구축 & 깨알실습 (2h 30m)

   - 초대장 받고, 티스토리 블로그 오픈

   - 스킨, 레이아웃, 사이드바, 태터툴즈 메인홈 꾸미기 등

   - 21일 습관프로젝트 개별 기획

Tip Paper. 3시간이 너무 짧아 준비한.. (10m)

  - 저작권, 도메인, 네이버 사이트 등록, 포털사이트 별 검색 등록하기

    벤치마킹, 페이지뷰 늘리기, 모바일 명함 등



※ 현장 상황, 시간에 따라 프로그램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로 실습을 진행합니다. 

※ 실습위주의 강좌라 개인별 노트북 지참은 필수입니다. 


[브랜드블로그 강좌 신청하기]



● 이 강좌에 없는 것 3가지 

① 블로그 지수 올리기

② 키워드 관리

③ 검색엔진 최적화 글쓰기


왜 없냐면요, 

3시간 동안 못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블로그 지수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히 운영하는 것입니다. 

- 키워드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확한 컨셉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 검색엔진 최적화 글쓰기는가독성 있게, 진정성 있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매년 변하는 포털사이트들의 검색엔진 알고리즘과 정책 또한 네이버에서는 

2014년부터 네이버 시니어 모니터링 요원 (55세 이상)을 두고 있다는거 아시나요?^^


※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 www.40rou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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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석세스 모델링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과정에서부터 실전 취업, 그리고 직장생활 적응과 경력관리까지 체계적인 교육과 개별 상담을 통해 인생이라는 시험의 첫 과제, 취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림대생을 위한 취업프로그램이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의 금두환 대표을 통해 한림대학교 석세스모델링(Success Modeling) 특강을 하게 되었다. 




나의 주제는 '경험을 기록하여 경력으로'. 기록은 블로그에 하는 것으로 자신의 경험이 검색되어질 수 있게 한다. 따라서 내 경험에 빗댄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했다준비를 하며 늘 애먹는부분은 다수를 상대로 실습이 포함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이다. 다수가 같은 이해를 가졌다면 좋지만 대부분 거의 그렇지 않다. 참여할 학생들의 이름과 블로그 주소를 받아 모두 모니터링을 했다. 그리고 블로그만을 통해 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지,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정리했다.  그리고 세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중간 단계(?)에 있는 학생들을 타겟으로 강의를 준비했다. 



 



명단으로 넘겨받은 20여개의 블로그를 돌면서 머릿속으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그룹을 나누었다. 

포스팅, 프로필, 갯수, 꾸준함, 가독성, 덧글, 광고, FACT 정보, 방문자, 키워드, 카테고리, 블로그 유형, 디자인 등. 점수를 매기는것이 아니라 체크 리스트를 두고 훑어 보았다는게 맞겠다.


재밌는 사실은 블로그 답사를 하며A에 대한 정보를 B의 블로그에서 알 수 있었고, A의 블로그에서는 A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얻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 <석세스 모델링>의 1단계인 자기이해 단계를 위해 학생들이 진로설계에 대한 강의와 워크넷에서 직업 선호도 검사와 직업 가치관 검사를 했다. 이 과정 중 서로를 인터뷰 하거나, 자신에 대한 이미지, 원하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 20가지 적기 등의 워크아웃을 했고, 이 과정을 개인블로그에 기록해 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바른취업진로연구소 금두환 대표님이 추구하는 바른진로 로드맵이다. 


나는 블로그 20개를 둘러본 후에 아래와 같은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직업 선호도,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오프라인 경험 input 그리고 이를 온라인에 기록화 한 것을 블로그(온라인 포트폴리오)라 했다. 결국 자신 스스로가 증명한 경험의 깊이가 깊을 수록, 서로 연결되는 경험들이 많을수록 원하는 일을 할 확률이 높다. 











강의 후, 많은 질문을 해준 열정적인 한림대학교 학생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가이드를 해준, 바른취업진로연구소의 홍종현 쌤께 고마움을 전했다. 직접 강의실까지 와서 인사해주신 한림대학교 박찬준 과장님과 바른취업진로연구소 금두환 쌤께도 감사 메시지는 잊지 않고. SEND.


※ 후기, 피드백이 궁금해서 찾아봤다. 

조윤경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onkey0139/220193144165




난 요즘 이 노래가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웹툰으로 보고, 정주행하고, 책으로 완독하고 이젠 드라마로 보며

내 삶의 모토; 내일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오늘을.. 다짐한다.


미생에 없는 세가지 재벌, 러브, 불륜!

보고 있으면 제대로 감정 이입이 되어서 웃다가도 눈이 똥그랗게 떠지며 화면 안으로 들어갈 태세다.

tvN 드라마 <미생> - 내일 (한희정)


모두가 돌아간 자리
행복한 걸음으로 갈까
정말 바라던 꿈들을 이룬걸까

밀렸던 숙제를 하듯
빼곡히 적힌 많은 다짐들
벌써 일어난 눈부신 해가보여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울고 

셀수록 가슴이 아픈
엄마의 늘어만 가는 주름
조금 늦어도 괜찮단 입맞춤에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또 한참을 울고
다짐을 해보고
어제 걷던 나의 흔적들은
푸르른 하늘위로 나의 꿈을 찾아 떠나고
난 고집스런 내일 앞에 약속을 하고...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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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지난 9월에 참여했던 FYC(Find Your Color) 모임에서 임휘준 님이 만들어 주신 영상. 

헉... 이렇게 풀 영상으로 기록되는건 처음이다. 정말 감사하단 말을..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야겠다. 


- 나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행복한 또라이 8호 강정은 -


1. 깡, 호기심 그리고 도전 



2. 울보, 욕심 그리고 배움



3. 꿈을 실현시키는 시작점




4. 다양한 경험, 그리고 사람




5. 밤샘, 그리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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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1년 전 쯤, FYC(Find Your Color) 연구소 김승환 소장님의 <머뭇거리는 젊음에게> 북트레일러를 만든적이 있었다. 그때 책의 이런 내용을 영상 맨 앞부분에 넣었다. 

"내가 어릴 때 하고 싶었던건 뭐였더라?"

"제법 잘하고 남들도 칭찬해 주던 건 뭐였지?"

"사춘기때 방황하면서 꿈꿔왔던건?"

"잠시라도 확신했던 진로는 뭐였더라?"


그 질문들에 답하며 살아온 나였기에 행복한 또라이 8호로 선정되어 오늘 같은 기회를 갖게 된 것 같다. 잠시라도 확신했던 진로들의 합으로 지금의 온라인브랜드디렉터가 만들어 졌으니 말이다. 그리고 이런 진로 설정에 대해 해피엔딩을 꿈꿀 수 있는 주관적인 이유가 있다. 피튀기며 사회생활 할 것 같은 40대 50대가 되어도 똑같이 진로 고민을 한다는 것이다. 조직에 있다가 홀로 되어도, 혼자 일하다 단체를 만들어도 어떤 일을 해야할까는 죽을 때까지 찾아간다. 이런 전제를 가깝게 보고 느끼다 보니 (나같은) 20 ~ 30대 청춘들에게 중요한건 '자신만의 색을 찾는 것, Find Your Color'라는 생각을 깊게 하게 된다. 


● Find Your Color 12th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신촌토즈비즈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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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토요일 오후 시간에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설레이는 하루였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딱 강정은스러운 나만의 이야기를 전했다. 스물 한살의 키워드 깡과 호기심 그리고 도전, 스물 세살의 키워드 울보와 욕심 그리고 배움, 스물 다섯의 키워드 사람과 경험 그리고 성장이다. 이런 키워드들을 바탕으로 내 인생의 '셀프 모티베이션'이 되었던 사건들을 이야기했다. 원체 말이 빠른데, 하고 싶은 말이 많으니 더 빨라진 말. 어쨋든, FYC라는 이름으로 모인 이들의 눈빛은 '잘 듣고 있다'는 진심이 전해져 말하는 나로 하여금 큰 힘이 되었다. 







항상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일부터, 다음부터라는 대안을 갖는 순간 적당함에 안주해 버리기 때문이다. FYC 12th를 만들어 준, FYC 연구소 김승환 소장님과 손대희 강사님, 3번 카메라까지 셋팅하는 능력자 임휘준님, 그리고 포스터를 만들어 주신 FYC 멤버와 내가 행복한 또라이 8호라고 함께 자리해준 소영이와 구영이. 참 고맙다. '내 오감이 열릴때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김승환 소장님의 이야기.. 그래, 오감을 자극하는 재밌는 일을 또 찾아 나서야 겠다. 라는 마음이 불끈 들었다. 내 10년 뒤가 궁금한 삶이 살아가는 삶이라는 것, 살아지는 삶이 아닌. 이를 잊지 않고 오늘 하루도 알차게 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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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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