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잡월드 Korea JobWorld 개관 3주년 기념,

미래직업 콘서트 : 질풍노도 잡(JOB) 수다!!


2015년 5월 14일 "질풍노도 잡(Job) 수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진로학교 콘서트 버전으로 진행됩니다. 개그맨 남호연님과 웃찾사팀이 진로와 관련한 개그코너를 진행하고 바른진로취업연구소 금두환 대표님과 '나만의 북극성을 찾아라' 저자 홍기운 대표님의 특강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게스트들과 한국고용정보원 김중진 직업연구센터장님 그리고 제가 창직사례로 함께 참석해서 토크쇼로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와 함께 걷는 한걸음, 의미있는 진로교육, 바른교육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 대상: 초등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부모, 지도자 동반가능)

- 문의: 1644-1333

- 장소: 한국잡월드 한울강당




[미래직업 콘서트 : 질풍노도 잡(JOB) 수다 신청하기]

* 현장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잔여석에 한하여 신청 가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눈은 살아있다.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時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 위에 대고 기침을 하자.

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

기침을 하자.


눈은 살아있다.

죽음을 잊어버린 靈魂과 肉體를 위하여

눈은 새벽이 지나도록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時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을 바라보며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 <김수영 전집1> 민음사 (1981, 97page)




홍대에 위치한 [바른진로취업연구소]에 간판이 걸렸다. 진로설계전문가 금두환 대표님과 열정치료의 홍종현 실장님 그리고 온라인브랜딩/진로포트폴리오 파트를 맡은 나 강정은까지. 함께하지 못한 분들도 있지만, 눈 내리는 날 달리는 간판을 보며 사진을 찍어댔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멤버 각자의 꿈이 합쳐져 누군가의 성장과 진로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말랑말랑한 듯 단단한 겉과 달콤한 내실을 가진 한라봉 같은 2015년을 보내고 싶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화이팅!!!



●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http://blog.naver.com/rightjob4u

 열정치료사 홍종현 http://blog.naver.com/bravobest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6-150

○ 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barnla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바른진로취업연구소 진로학교, 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함께 진행된 제안서 작업. 홍보물 촬영을 위해 금두환 대표님의 동생이자 개그맨 남호연님을 찾아 SBS 등촌동 공개홀로 향했다. 정말 추운 날씨였지만 그 날씨를 거뜬히 이겨낼 만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TV로 보는 것보다 현장이 진짜 백배는 더 재밌던걸!~^^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뿌리없는 나무 (남호연, 최백선)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뭐라구? (유남석) / 성호야 (홍윤화)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배우고 싶어요 (안시우)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서울의 달 (박영재, 최수락)






대한민국에서 가장 적극적인 복지는 교육! 취업을 위해서는 바른 진로 설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바른진로취업연구소가 설립되었다. 홍대 앞에 자리잡은 바른진로취업연구소에서는 진로학교와 바른에이전시라는 두 파트의 사업이 진행된다. 연구소를 이끄는 금두환 대표님은 경험설계전문가로 자신이 가진 고유의 적성과 가치관을 찾아 자신만의 재미를 경험으로 설계하여 행복한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직장이라고도 하는 대학 내 교직원(취업지원관)으로 몸담고 있으며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인재중의 인재! 

엑스트라 청춘들에게 외친다. 

"당신에게는 삶의 주인공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까?"

"중요한 것은 빠른 취업이 아닌 바른 취업입니다"


●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http://blog.naver.com/rightjob4u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6-150

● CI/ 캐릭터 by. 디파인디자인 대표 정대호 디자이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SBS 스페셜: 인재전쟁, 1부 신화가 된 인재 (2008년 12월 14일)




페르미 문제(Fermi Problem) 또는 페르미 추정(Fermi Estimate)에는 정답이 없다.

원래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논리적 추론) 과 생각의 힘(기초적인 지식)을 묻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엔리코 페르미의 이름을 땄다. 게스티메이션(Guesstimation)이라고도 하며, 기업 채용 면접에도 종종 등장한다.


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얽히고 섥히면서 탁월한 감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의 요구가 많아졌다.

정답이 없는 문제들에 적응하기 위한 사고의 훈련은 대학생들에게 필수다!












[세계대학생 연구대회] 아시아 태평양 11개국, 18개 팀 참가 - 제6회 (2008년)

- 과제: 홍콩의 테마 해양공원 개발

- 대회 전까지 주어진 26시간 안에 해야하는 일 : 주체측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실현성 높은 개발전략을 짜고 이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설명할지를 논의한다. 

- 결승을 거머쥔 팀이 다른 팀과 차별된 점이 있다면, 실현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 였고 소비자의 지출을 어떻게 끌어 올릴지 구체적으로 발표했다는 것이다. 










대학 4년은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찾아내는 시간이다. 

그래서,

다양한 클럽 활동,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최대한 많은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그러면

이 일을 직업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분야를 선택했다. 





"한국의 대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희망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첫 관문, 입사 면접.


Q. 본인이 조직인으로 생활하는데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게 무엇입니까?

Q. '잘했습니다'가 아니고 '내가 여태까지 잘해왔습니다'라는 것을 구체적인 사실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Q. 입사 후 2년,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세요?


모두가 열정적이고 똑똑하지만, 몇 가지 단점이 있다. 

불필요한 정보, 군더더기가 많다. 즉,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이건데 너희 회사에 들어가면 이런 것들을 이바지 해줄 수 있어, 그래서 날 뽑아줘야 해" 라는 어필이 없다. 
















[김태원]

대학때 써낸 책이 계기가 되어 입사 후에도 강연을 다닌다. "틀에서 벗어나 생각하자"

학과 시험과 도서관에 매달리지 않고, 전공과 학교를 벗어나 자신의 잠재능력을 시험했다. 

최고의 스펙, 최고의 기업에 입사한 친구들이 2~3년이 지난 후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 

"이건 내가 원하는게 아니야"


[구글]

- 매달 5억 2천명이 검색을 위해 접속하는 이 업체

- 인터넷 검색기술에 미쳐있던 두 명의 대학원생으로 시작,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 구글만의 독특한 기업문화 : 20% 시간제

하루 중 20%의 업무 시간은 뭐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즐거움은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인다. 

직업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다. 




과거의 방송을 보면서 현재를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다시금 생각해 본다. 지금까지 왜 일을 하냐고 누군가 물었을 때 '재미있어서'라는 답변을 하곤했다. 누군가에겐 그 답변이 한량처럼 보이기도 했고, 어린 친구의 객기같은 답변처럼 보이기도 했으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누군가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기도 했다. 

뭐 어쨌든, 늘 그랬듯 누구 때문에 내 선택을 바꿀 생각은 전혀없다. 다만, 내가 나에게 브레이크를 걸었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며 내게 부족한게 무엇인지를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는게 감사하다. 마지막 멘트인 '즐거움은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인다'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는 하루다. 무언가 해야겠다! 하고싶다!! 는 신호가 오면 머리와 몸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내게 즐거움을 주는 일들을 엮어 내 직업을 완성시켜야겠다. 


방송을 보며 필요한 부분을 캡쳐하고, 기록으로 남겨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KBS 기획다큐멘터리 <스마트교육이 몰려온다>유튜브영상


디지털 기술의 활용은 리더의 자질이 될 것이다. 

디지털이라는 삶의 무대에서 우리가 꼭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디지털 기술이야말로 융합기술의 핵심이에요. 

디지털기술이 접목이 돼야 다른 모든 기술이 꽃을 피울 수 있거든요." 

-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이재호



"디지털 기술은 유용한 도구죠. 책의 탄생 이후로 인류를 위한 가장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 뉴잉글랜드대학교 화상회의 매니저 한스 셰이퍼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여주고 더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즈 교육부장 필존스



● 방송에 소개된, 미래학교의 모델이 되기 위해 특별한 교육방식을 추구하는 학교

(1) 독일 뤼셀스하임 : 노이에나 감나지움

(2) 한국: 계성초등학교 (서울), 율하중학교 (경상남도 김해)

(3) 호주 : 가이미아베이 공립학교

(4) 싱가포르 : 니안 중학교 


독일 뤼셀스하임에 위치한 노이에나 감나지움의 수업은 학생들이 온전히 주도하며 자신만의 교과서를 만들어 간다. 1인 1태블릿 PC로 노트가 사라진 학교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조화를 이루는 장이 되었다. 여기에서 중요한건 교사들의 뇨력이다. 디지털기기를 어떻게 활용할지, 서로 경험치를 끊임없이 나누며 발전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놀라운 기술을 학교 안에서 교육을 위한 도구로 사용한다. 

- 화학시간: QR코드로 수업 내용을 학생 스스로 무엇인지 확인하고 수업 시작.

체육시간: 테블릿으로 운동 모습 촬영, 이론대로 실천하면 된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확인.





※ 버추얼익스커전(Virtual Excursion)

가상소풍이라는 의미로 화상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환경이나 상황 등을 체험하는 가상 체험 활동




"놀이 활동에서 접하던 것들이 학습 환경으로 바뀌는 경우, 흥미롭게 공부를 하게 된다."



[디지털 독해력 상위 5개국]



[SMART 교육]





[종이 교과서가 사라진 교실]

- 교사의 수업준비 시간이 길어짐

- 교사는 수업 주제를 알려주고 몇가지 방안을 제시, 학생들 각자 공부가 시작

(ex. 스스로 자료검색과 탐구, 주어진 영상 시청 후 마인드맵을 그린다.)

- 학생들의 태블릿 PC를 감시가능

- 개인의 차이를 확인, 개인지도 가능, 수업내용 이해 바로 확인(수준별 수업)

- 콘텐츠 제공자로서의 교사










교사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녹음기로 개별 지도가 가능해지고 익숙하고 흥미로운 장난감같은 수업도구는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 종이 대신 스크린이 차지한 교실에서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 기술을 습득하며 시공간을 넘나들기도 한다. 디지털 교육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수법, 알맞은 기술을 잘 적용하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태어나, 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다. 우리는 이를 스마트교육이라고 부른다. 미래학교가 풀어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대한민국에서의 취업은 가장 적극적인 복지입니다”

바른진로 바른취업을 위한 경험학교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의 블로그 클릭 / 페이스북 클릭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바로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 TOP으로 이동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