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시작한 다인, 한류 디지털 리포터 양성스쿨 수료식과 세미나에 참석했다. 

강사로 운영에 참여를 했는데 역시나 모든 일의 가장 좋은 끝은 '사람이 남는다' 인 것 같다. 


말하는 언어도, 살아온 방식도, 생각의 가치관도 모두 다른 다문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

유학생과 한국인 써포터즈, 다문화 가정의 일원들이 모여 함께한 시간!

8개의 컨셉과 테마 장소, 다양한 관점/ 다문화로 바라보는 한국을 그려보는 시간!!

2015년 한류디지털리포터스쿨은 끝났지만, 곧 또.. 올꺼 같다앙...^^







[연합뉴스 기사 : 결혼이주여성, 외국인 유학생, 한류 리포터로 나선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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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다인 – 한류디지털리포터양성스쿨 2차>


같은 장소, 다른 관점 취재하기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5. 6. 27 | 진행. 강정은

http://hallyu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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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디지털리포터스쿨 첫 수업을 진행했다.

한국인 써포터즈와 유학생들 그리고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자리였다.

나이도 한국어 실력도 제각각이었지만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뭉쳤다는 것은 우리의 공통점이었다.

리포터스쿨이기에 말하고, 쓰는 기본적인 취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야 했다. 하지만 어느 수준으로 준비를 해야 할지 감을 잡는게 너무 어려웠다. 처음엔 욕심에 욕심이 더해져 많은 것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소화할 수 없을 만큼의 실습량을 준비하려했다. 하지만 준비를 하면 할 수록 '이걸 다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하나씩 줄이게 되었다. 최소한 각자가 하나의 주제로, 질문으로 취재를 한다면 적어도 오늘 하루를 마칠 때 하나씩 가져가지 않을까? 싶었다.


짧은 교육 시간에서는 20년차 방송인 김생민 리포터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취재 영상을 보여주며, 베테랑도 누군가를 인터뷰 하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어 북촌 게스트하우스를 취재한 생생정보통의 영상을 3분 정도 보여주며 어떻게 현장을 취재하는지 간접 경험으로 진행했다. 


한류디지털리포터스쿨 첫 번째 수업은 3개조로 나뉘었다.

각 조는 한국인, 유학생, 다문화가족이 섞여 있었고 각 조마다 취재 루트가 달랐다.

1조는 북촌의 공방을

2조는 북촌의 게스트하우스로

3조는 북촌의 명소탐방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각 조별로 인터뷰, 보도자료, 에세이 등의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취재를 했다. 

각자 선택한 1장의 취재 페이퍼를 가지고 움직였다. 


▲ 한류디지털리포터스쿨 첫 수업 전, 1시간 일찍 만난 써포터즈


▲ 북촌 취재 전, 간단한 OT와 현장 미션에 대한 교육 


▲ 북촌에 자리잡은 게스트하우스 곳곳 취재했던 2조. 사진은 북촌문화센터!


▲ 북촌 공방을 취재한 1조: 금박연에서 김기호 장인과 함께,


▲ 3조의 북촌 명소 탐험~


▲ (사)다문화교류네트워크의 박정숙 단장님 인터뷰 (평화방송 라디오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허윤희 리포터의 현장 속으로!




▲ 현장 취재에 앞서 교육 후에 가회동주민센터 앞에서 찍은 단체사진!


[사진촬영: 한류 디지털리포터 스쿨 - 김성식 선생님]


한류포스트.kr 홈페이지로

한류포스트편집국 페이스북 그룹으로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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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출처: 써니TV (클릭)


2015 호프키즈 다인-한류 디지털 리포터 양성 스쿨, 리포터 발대식과 다문화 사회 인식 개선 포럼에 다녀왔다. 앞으로 다인-한류 디지털 리포터 양성 스쿨에서 다문화 가족과 유학생들로 이루어진 교육생들이 한류포스트(http://hallyupost.kr/)의 리포터로 활동할 예정이다. 물론 콘텐츠는 한국에 대한 '흥미진진한' 모든 것이다. 나는 앞으로 교육 강사로 참여할 예정으로 다문화 사회 인식 개선 포럼에 패널로 참석했다. 좌장은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의 박정숙 교수님이 진행했다. 


[다문화 사회 인식 개선 포럼 패널]

권혁 (한국소셜미디어협회 미디어단장)

강정은 (바른진로취업연구소 과장)

박정숙 (방송인, 경희대 국제교육원 교수)

조수진 (전 CBS 아나운서, 극동방송 기자)

윤한나 (정책&미디어랩연구소 소장)






by. 강정은

한류 디지털 리포터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대한 경험 input이 한류 콘텐츠라는 output으로 만들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개개인 리포터로서 output이 중요한 이유는 개인의 콘텐츠가 곧 경쟁력인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이다. 내가 만나지 않아도,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 콘텐츠에 대해 누구나 알 수 있게 하려면 온라인 활용이 필수적이다. 이것이 바로 경험을 기록하여 경력이 되게 하는 구조이다. 

그 도구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영상은 유튜브를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블로그는 정보 또는 콘텐츠를 전시하는 성격에 검색이 되는 도이고, 페이스북은 휘발성이 짙은 단점이 있지만 실시간을 좋아요와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전파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페이스북에 콘텐츠를 게재할 때 [요약메시지+more] 한다. more는 URL을 의미하며 블로그 또는 한류포스트.kr 로의 유입을 말한다.


(사)다문화교류네트워크와 한류포스트.kr은 공신력을 갖춘 채널으로서 한류 디지털 리포터들에게 공신력을 실어줄 것이며, 블로그와 페이스북과 같은 개인 SNS, 네트워크를 통해 한류 콘텐츠를 소통 시킬 수 있게 할 것이다. 


2018년 한류디지털리포터 양성 스쿨을 통해 다문화인들과 유학생들의 '다양한 관점'으로 한국을 바라보며 한국인 써포터즈들과 서로 도움이 되는 시간이길 희망한다. SNS를 활용한 리포터 글쓰기와 디지털 미디어 활용 그리고 한국 속 핫 플레이스 체험을 통해!! 누구를 위한 활동이 아닌 스스로의 성장을 위한 시간으로 말이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우리가 오프라인으로 함께 만나지 않아도 소통할 수 있고, 한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로 함께 교류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좋다. 




● 조수진 기자님의 <기사의 조건>

1. 주제와 소제를 찾아라

2. 자료를 찾아라, 현장 브로셔는 무조건 챙겨라. 

3. 인터넷 검색을 할 때 시의성이 있는 역사적인 사건들은 책을 참고해라.

4. 어느 장소든 인터뷰를 시도해봐라.

5. 기사의 구성은 육하원칙 중에서 중심을 잡아라. 사람 중심? 사건 중심?


● 조수진 기자님의 <글쓰기 습관>

1. 메모하라. 

2. 짧게 요약해봐라.

3. 요약한 글을 늘여 쓰는 연습을 해봐라.

4. 한글에 대한 좋은 글을 많이 읽어봐라. 그리고 필사해라. 

5. 기사 오프닝이 중요하다. 

6. 자신이 쓴 글을 소리 내어 읽어봐라. 




▲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교수 조현용


이어서 진행된 조현용 교수님(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장)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다문화 구성원들의 역할과 노력> 강연은 정말 재미있었다. 짧은 시간 안에 한국인과 다문화 가족들, 유학생이 함께 섞인 자리에서 강연하는 건 정말 제일 어렵다고 토로하는 교수님의 오프닝.  


문화文化란 글로 하는, 말로 하는 것으로 자연 상태가 아니어서 싸우지 않게 됨을 말한다. 

만약 문화가 없다면? 자연의 상태로 돌아가 무력으로 컨트롤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문화 때문에 싸우기도 한다. 브라질에서 손바닥이 상대방에게 보인채로 오케이라는 바디 랭귀지를 하면 욕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다문화多文化란 여러 문화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으로, 싸우지 않게 만드는 평화의 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다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평화로운 세상을 위하여,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영어로 문화는 Culture이다. 이는 '재배하다, 경작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자연의 상태를 벗어난 것이 바로 문화이다. 다문화는 Multiculturalism. 문화가 풍부해진다는 의미로 다양성을 의미해 무조건 좋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을 단일 민족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한 근거는 없다. 한국 신화에서 새로운 민족을 하늘에서 왔다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단군신화에서 홍익인간(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을 실현하기 위해 환인의 서자 환웅은 3천 명의 무리를 거늘고 태백산 마루 신단수 아래에서 여러 신들과 세상을 다스렸다고 하지 않던가?


대한민국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겨 쓰는 '우리' 라는 말.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는 말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는 말이 익숙하다) 우리라는 말과 저희라는 말의 차이점을 아는가? 저희는 우리를 낮춘 말이기도 하나 타인을 포함하지 않는다. 그래서 같은 그룹의 사람과는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다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말이다. 


다문화 구성원은 누구인가? 일반적으로는 결혼을 전제로 다문화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모두가 다문화 구성원이다. 따라서 다문화 구성원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 = 다른 문화를 배척하고, 험담하고, 함부로 대하는 태도를 지닌 부적응자들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 지를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 (예를 들면 이런 사람들. 필리핀, 이디오피아, 콜럼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한국전쟁 때 한국을 도와준 나라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들에 대해 혐O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다문화 부적응자인 것이다.)





▲ 한류 디지털 리포터 양성 스쿨 발대식, 'Welcome'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가 항상 감사하다.



▲ 최윤희 선생님의 진행으로 발대식 시작!


▲ 방송인,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박정숙교수님의 오프닝!


▲ 김중섭 이사장님의 인삿말.


▲ 한류 디지털 리포터 양성스쿨 학생 대표 선서



▲ 써포터즈 엄세용님의 활동 포부 


▲ 놀라운 동안! 써니TV 써니킴 대표님 


▲ 일용할 양식.





※ 호프키즈 다인-한류 디지털 리포터 양성 스쿨 소개

다문화가족의 모국을 중심으로 한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위하여 소셜미디어의 이해와 실전 리포트 활동 프로그램


※ 사단법인 다문화교류네트워크는, 

교육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다문화 가족과 취약계층의 부모와 자녀에게

교과목 보충 학습, 한국어 교육, 문화예술 체험학습 등 다각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다문화사회로 발전하는 우리사회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호프키즈 HOPEKIDS 바로가기>




<사진은 호프키즈의 자산으로 무단도용은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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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잡월드 Korea JobWorld 개관 3주년 기념,

미래직업 콘서트 : 질풍노도 잡(JOB) 수다!!


2015년 5월 14일 "질풍노도 잡(Job) 수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진로학교 콘서트 버전으로 진행됩니다. 개그맨 남호연님과 웃찾사팀이 진로와 관련한 개그코너를 진행하고 바른진로취업연구소 금두환 대표님과 '나만의 북극성을 찾아라' 저자 홍기운 대표님의 특강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게스트들과 한국고용정보원 김중진 직업연구센터장님 그리고 제가 창직사례로 함께 참석해서 토크쇼로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와 함께 걷는 한걸음, 의미있는 진로교육, 바른교육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 대상: 초등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부모, 지도자 동반가능)

- 문의: 1644-1333

- 장소: 한국잡월드 한울강당




[미래직업 콘서트 : 질풍노도 잡(JOB) 수다 신청하기]

* 현장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잔여석에 한하여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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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Space Society : HSS #14. 현대건축미학

로스코 채플과 성미술 운동, 예술의 정신적인 것에 관한 비극적 담론 by.김홍기 교수




빅토르 위고는 노틀담의 곱추에서 ‘건축을 돌로 된 성서’에 비유한다. 고딕시대에 건축은 회화와 조각, 공예를 담는 그릇이었고, 모든 예술의 어머니였으며 모더니즘 회화가 번성하기 이전까지 종교미술은 오랜 세월 예술의 중식축을 형성해왔다. 하지만 쿠르베의 사실주의 선언과 외광을 찾아 나선 인상파 이후, 종교미술은 중심을 상실한다. 


20세기 초 종교미술을 회생하기 위해 마리 알란 꾸뛰리에 신부가 기치를 올린 성미술 운동(Art Sacre)의 정체를 아는가 . 1부에서는 마티스가 설계한 로자리오 성당과 마크 로스코 작품으로 둘러싸인 로스코 채플을 통해 종교건축과 미술의 밀월의 관계를 추적해 본다. 2부에서는 마크 로스코의 작품에 담긴 정신세계, 비극적 관점의 배후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게 된다. 시그램 빌딩 퍼시즌 레스토랑과 로스코 채플의 설계단계에서 등장하는 필립 존슨과 마크 로스코, 두 사람의 갈등구조 속에 로스코 예술의 정신적 관점에 숨어 있다. 20세기 추상의 지류를 찾아 떠나는 본 강연은 현재 전시중인 마크 로스코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by. 김홍기 교수의 세미나 소개 중에서..


(1부) 현대 종교건축과 미술, 밀월의 관계, Art Sacre 운동

- 아르 사크레'Art Sacré' 운동의 전개과정

-  아씨(Assy) 성당

-  마르티스의 방스 로자리오 성당

-  르 꼬르뷔자에의 롱샹 성당


(2부)  마크 로스코와 필립 존슨, 로스코 채플의 건립 배경

- 시그램 벽화

- 마크 로스코의 색면 추상, 그 정신성의 근원

- 로스코 채플, 건축과 회화의 정합을 향하여



5월 세미나, 놓치면 후회하실꺼예요!!^^

- 일시: 2015년 5월 26일 화요일 저녁 7시
- 장소: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 김홍기 교수님 페이스북 링크


[HSS#14. 세미나 신청하기]



[위아카이 오시는 길]




Human Space Society : HSS 페이스북 그룹에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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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눈은 살아있다.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時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 위에 대고 기침을 하자.

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

기침을 하자.


눈은 살아있다.

죽음을 잊어버린 靈魂과 肉體를 위하여

눈은 새벽이 지나도록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時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을 바라보며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 <김수영 전집1> 민음사 (1981, 97page)




홍대에 위치한 [바른진로취업연구소]에 간판이 걸렸다. 진로설계전문가 금두환 대표님과 열정치료의 홍종현 실장님 그리고 온라인브랜딩/진로포트폴리오 파트를 맡은 나 강정은까지. 함께하지 못한 분들도 있지만, 눈 내리는 날 달리는 간판을 보며 사진을 찍어댔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멤버 각자의 꿈이 합쳐져 누군가의 성장과 진로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말랑말랑한 듯 단단한 겉과 달콤한 내실을 가진 한라봉 같은 2015년을 보내고 싶다. 바른진로취업연구소 화이팅!!!



●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http://blog.naver.com/rightjob4u

 열정치료사 홍종현 http://blog.naver.com/bravobest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6-150

○ 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bar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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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진로취업연구소 진로학교, 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함께 진행된 제안서 작업. 홍보물 촬영을 위해 금두환 대표님의 동생이자 개그맨 남호연님을 찾아 SBS 등촌동 공개홀로 향했다. 정말 추운 날씨였지만 그 날씨를 거뜬히 이겨낼 만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TV로 보는 것보다 현장이 진짜 백배는 더 재밌던걸!~^^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뿌리없는 나무 (남호연, 최백선)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뭐라구? (유남석) / 성호야 (홍윤화)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배우고 싶어요 (안시우)







SBS 웃찾사 (웃음을 찾는 사람들)

서울의 달 (박영재, 최수락)






대한민국에서 가장 적극적인 복지는 교육! 취업을 위해서는 바른 진로 설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바른진로취업연구소가 설립되었다. 홍대 앞에 자리잡은 바른진로취업연구소에서는 진로학교와 바른에이전시라는 두 파트의 사업이 진행된다. 연구소를 이끄는 금두환 대표님은 경험설계전문가로 자신이 가진 고유의 적성과 가치관을 찾아 자신만의 재미를 경험으로 설계하여 행복한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직장이라고도 하는 대학 내 교직원(취업지원관)으로 몸담고 있으며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인재중의 인재! 

엑스트라 청춘들에게 외친다. 

"당신에게는 삶의 주인공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까?"

"중요한 것은 빠른 취업이 아닌 바른 취업입니다"


●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http://blog.naver.com/rightjob4u

● 바른진로취업연구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6-150

● CI/ 캐릭터 by. 디파인디자인 대표 정대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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