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또래멘토 우리끼리 MT

2014.12. 06 (금) ~ 12. 07 (토) @대천 한화리조트


감사한 마음으로 참석한 또래멘토. 

강민희, 강정은, 기한영, 김승현, 김하람, 김현경, 백창엽, 서원석

여인욱, 이나영, 이학래, 임현구, 정은혜, 조찬우, 최준영


추진위원단에 김현경, 최준영 멘토 | 후원에 조찬우, 기한영 멘토 


서울 그리고 인천, 대전, 청주, 대구, 수원에서 모인 우리.

오후 3시부터 새벽 3시까지 광대뼈 아프도록 웃어댄 날.

좋은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들을 만나면, 내 마음이 부자가 된다. 




추진위원단으로 오늘의 A to Z를 모두 준비한 현경, 준영의 수고로움이 곳곳에 보인다. 


틈새를 노리는(?) 마니또 3가지 미션, 회사 워크샵보다 더 빡세다는 새벽 3시까지 진행된 워크아웃, 

일찍온 자들의 특권(?) 낙지와 굴 그리고 싱싱한 회, 즉석에서 갈겨(?) 대는 현경이의 캘리실력!

이름 하나하나, 작품이 되었다.





이학래 멘토가 준비한 현수막, 센스가 돋보이는게 우리 이름을 디자인(?)으로 넣고, 시무식 타이틀에 OOO을 넣었다.

뭐 하나 '그냥' 하는 법이 없는 또래멘토 들이다..ㅋㅋ




일찍 도착한 팀들은 집들이 파티 하듯(?) 집 데코 준비중이다.

나름, 한명 한명 올때마다 커튼을 열어 재끼며 흥을 돋았다. 

짜잔~!ㅋㅋㅋ 별거 아닌데, 참 웃게 만드는 힘이 있다. 





어쩌다 보니, 오늘의 쉐프가 되어 버린 이학래 멘토의 작품(!)

라면버거, 푸드트럭 운영 실력을 바탕삼아 쫄깃한 라면과 메운탕을 끓였다.

눈이 백설기처럼 쌓이는 밤과 잘 어울리는 메뉴였다.






당장 내일 생신을 맞이하시는 여인욱 멘토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 촛불을 위해 선발대는 눈길을 두번 오갔다는...^^

기왕 하는김에(!) 6개월 뒤 생일을 맞이하는 은혜 멘토의 생일까지 함께했다..ㅋㅋㅋ

암튼, 다들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쯤 밖을 내다보니 한바탕 눈이 지나갔다. 

추운것 보다 시원한 차가움, 우리의 후끈한 열기를 식혀줄 바람.

대천 한화리조트! 또 오고 싶을 정도로 시설이 잘 되어 있었다.

지하에 볼링, 사격, 골프, 당구 등의 놀이 시설이 풀세트로 완비!!!




이때부터 였다. 아 눈꺼풀이 천근만근, 근데 너무 재밌어서 도저히 빠질수가 없었던

우리들의 나름 비전 모둠토의.











나는 믿는다. 함께하는 시간 만큼 서로 깊어진다고.

희망한다. 이렇게 시작된 우리의 또래멘토라는 인연이

서로에게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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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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