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특집강연회 For The Creative Society

이종대 트리움 이사 - <소셜지능의 시대, 증강형 인간이 온다>



[행운의 트렌드를 맞이하다]

1. 소셜미디어의 대중화로 트리움은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다.

2.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우리는 일상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니까

3. 빅 데이터 BIC Data. 넘쳐난다 그래서 깔대기가 필요하다.

하루에도 몇 억건씩 쏟아지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중요해지다.


그 일, 트리움(BLOG)이라는 회사가 하고 있단다.





미디어의 단군할아버지 Marshall McLuhan

도구는 우리를 만들고, 우리는 도구를 만든다.

"We Shape our tools and they in turn shape us"

도구의 등장으로 새로운 개념이 생겨나게 되었다.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들, 그 데이터를 쏟아내는 사람들의 네트워크

트리움은 그 관계망을 분석해 보니 그 중심에는 사실여부라는 판단이라는 이슈가 있었다.

즉, 소셜 대중들은 확산되는 메시지 중에서 사실여부를 판단하고 있었다.

비판과 비난, 패러디 그리고 관망.. 하는 모든 과정이 판단의 밑밥과도 같달까.


이종대 트리움 이사는 소셜지능이라는 개념을 내새우며

새로운 시대의 인간이 갖추게 된 인간의 역량이 아닐까? 생각했단다.

소셜대중, 소셜공론장이 생겨날 수 있었던 이유는 소셜플랫폼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이런 플랫폼을 통해 우리는 인간은 소셜지능을 가지게 되었고.





인간의 뇌는 수 많이 들어오는 자극들을 해마가 뭉친 후 대뇌피질에 차곡차곡 쌓아두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자극이 들어오면, 기억을 소환한다.





온전히 나로부터 만들어진 생각이 얼마나 있을까?

내가 먼저 개념화한 지식 얼마나 될까?

그래서 우리는 창조라기 보다는 창의적인 산물을 만들어내는가 보다.

증강형 인간에서 융합형 인간으로..?

좋은 것만은 아니다.


넘쳐나는 메시지, 정보, 데이터..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다.






1020 넷 세대는 합성필수요소인 밈 MEME을 통해 창의적인 확대 재생산을 한다.

유명인들의 언급으로 인한 이슈 -> 일반인들의 패러디로 유튜브  27만건

강한 연결보다 약한 연결을 통해 많은 기회들이 생겨난다.

카카오톡 - 강한연결 & 트위터 - 약한연결


사실관계를 재조합하던 소셜 지능이 약화될 수 있다.

혁신, 창의력을 위해서는 3가지 T가 필요하다.

1. 약한 연결을 촉진하다

2. 좋은 정보를 알아보다

3. 창의력이 보장할 수 있는, 나와 다른 이들을 감내할 수 있어야 한다.

위 3가지 T를 감내해 낼 때 소셜인간이 나올 수 있다. 와우!



▶ 슬라이드쉐어

http://www.slideshare.net/cbs15min/15-2540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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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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